부자재테크연구소

금리인하와 1달러 환율, 금리와 주식, 금리와 부동산 관계 명쾌하게 정리해드립니다.

부자되는 법을 가르쳐 드립니다/부자경제학 연구
2020. 3. 8.

미국금리 인하와 1달러 환율과의 관계

 

 미국 기준금리 인하가 금리와 주식, 금리와 부동산, 국내 경제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명쾌하게 정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최근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파월 의장이 역사상 최초로 무려 0.5%포인트의 대폭적인 금리 인하 정책을 공표하였습니다.

파월의장미국 기준금리 0.5%포인트 인하 발표 (파월의장)

 

 

 

 

 

 

 

 

 

 

 

 

 

 미국의 기준금리 인하는 돈의 사용료인 '이자'가 저렴해지는 것이므로 대출 이용에 대한 부담이 줄어들게 되며, 자본가들이 은행에 묶여두었던 돈이 이자가 적어지게 되어 자연스레 시장으로 흘러들어오게 됩니다. 즉, 시중에 미국 달러가 많이 풀리게 되며 이러한 현상을 달러가 흔해진다라 하여 '달러 약세'라는 시장 효과가 발생되게 됩니다.

 

 

금리인하와 1달러 환율금리인하와 1달러 환율과의 관계

 

 

 

 국내 시장으로서도 1달러 환율의 경우, 상대적으로 국내 화폐인 원화보다 달러가 보기 흔해지게 되므로 '달러 약세'로 인해 환율은 하락하게 됩니다.

 

 

 

 

 달러 약세가 무슨 말인지, 또 해석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아직 기초적인 부분이 많이 헷갈리신다면 다음에 설명드릴 금리와 주식, 금리와 부동산 관계에 대한 설명을 보기 전에 개념 정리를 아주 쉽게 설명해놓은 위의 링크를 참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미국 금리인하와 한국 금리정책과의 관계

 

 

1달러 환율출처 : 다음검색 (1달러 환율)

 

 

 미국금리 인하로 인해 1달러 환율이 하락하게 된다면, 국내 경제에는 어떤 영향이 생길까요? 물론 달러가 많이 국내로 유입이 된다면 상대적으로 화폐 약세국인 대한민국의 입장으로서는 단기적인 관점에서 좋은 현상으로 비춰질 수 있으나 국내 경제를 이끌어가는 기업들 입장에서는 달갑지가 않은 일이 됩니다.

 

 

국내 기업국내 기업들의 대부분은 수출에 의존한다.

 

 

 국내 기업의 대다수는 내수 시장에서 만들어진 제품을 해외로 수출하여 이익을 창출함과 동시에 국내 경제를 원활하게 순환되게 하는 효과가 있는데, 환율이 하락하게 된다면 수출이 원활하지 않게 되어 국내 경기가 심각하게 침체되는 현상이 생깁니다.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하출처 : 한국경제신문 (한국 기준금리 인하)

 

 

 

 따라서 미국이 기준 금리를 인하한다면 머지않아 대한민국 내수 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한 대책 방안으로 울며겨자먹기식으로 한국은행은 기준금리 인하 정책을 발표하게 됩니다.

 

 

초저금리 시대경험해보지 못한 길, 1% 금리의 초저금리 시대 개막

 

 

 

 제 생각으로는 2020년 3월이나 4월 중으로 한국은행에서 기준금리를 현재 1.25%포인트에서 0.25%포인트 인하하는 정책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면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1%대 이하로 진입하게 되는 초저금리 시대로 접어들게 되어버립니다.

 

 

 

 

 

 

 

 

 

 

 

 

기준금리 인하와 주식/부동산과의 관계

 

 한국의 금리인하로 인해 현재 1.25% 기준금리보다 0.25%가 더 낮은 1%의 기준금리가 적용된다면 주식시장(증시)과 부동산에는 어떤 영향을 끼치게 될까요? 함께 알아봅시다.

 

 

금리와 주식의 관계

 

 

실질이자율은행의 이자율(명목이자율)은 물가 상승률인 인플레이션율을 제외하여야 실제 이자율을 계산할 수 있다.

 

 

 

 실제 연간 물가상승률인 인플레이션율을 0.5~1%대로 본다면, 1%의 명목이자율을 지급해주는 예금과 적금 재테크의 경우 실질이자율이 거의 0%대에 접어들어 마이너스 수익이 나됩니다.

 

 

 

 

 

 

 

 

 

 즉, 은행에 돈을 넣어두고 저축을 열심히 했는데도 불구하고 실제로는 바보같이 돈을 잃어버리는 셈이 되는거죠. 그렇다면 초저금리 시대에 내 자산을 지키고 불리려고 한다면 어느 정도 위험을 감수한 투자방식을 갖춘 주식 재테크로 자본이 쏠리게 되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금리인하와 주식시장과의 관계금리인하는 주식시장의 활성화를 돕는다.

 

 

 따라서 금리를 인하하게 된다면 주식시장이 활성화되며, 많은 개인투자자들이 유입되어 시장에는 금리와 주식을 잘 아는 사람과 주식을 잘 모르는 위험한 투기를 하는 투기꾼으로 증시가 활성화를 띄게 됩니다. 

 

 

 금리와 주식의 관계에 따라 주식시장은 돈을 좀 벌어보고자 섵불리 잘못 접근한다면 이때까지 모아둔 자본을 한순간에 잃을 수 있는 위험한 투자처이지만, 투자에 임하는 사람의 투자 철학 마인드와 필수적인 주식 개념들만 잘 갖추고 접근한다면 현명한 투자로 인해 은행의 예금, 적금보다 훨씬 더 큰 자산을 더욱 안전하게 불릴 수 있게 됩니다.

 

 

 

 

 

 

 

 

 

 

 

금리와 부동산의 관계

 

 

금리인하와 부동산금리인하는 부동산 시장의 상승을 돕는다.

 

 

 2020년 3월이나 4월 중으로 한국 기준금리 0.25% 인하 정책으로 기준 금리가 마이너스 금리나 초저금리, 1% 금리가 실시된다면 부동산 시장은 어떻게 변화하게 될까요?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하와 부동산에의 영향에 대해 알아보도록 합시다.

 

 먼저 부동산을 소유하여 월세나 전세의 소득으로 살아가고 있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돈을 벌어 은행에 맡겨봤자 너무 낮은 마이너스 수익이 나타나게 되므로 전세의 경우 전세금을 상향 조절하여 예치금을 높이거나, 전세를 월세로 전환하여 안전한 소득을 얻으려고 할 것입니다. 즉, 전세금이 오르게 되어 결국 부동산의 가격은 상승하게 됩니다.

 

 

금리인하와 부동산 시장금리 인하는 부동산 시장의 과열을 불러온다.

 

 

 

 

 반대로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지 않는 내집마련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은행에서 빌리는 대출의 금리(돈의 사용료)가 낮아지게 되므로, 레버리지를 활용해 부동산을 마련하기 위한 절호의 찬스로 여길 것입니다. 즉, 아파트를 사고자 하는 사람이 많아지므로 수요와 공급의 원리에 따라 실제 부동산의 가격은 상승하게 됩니다.

 

 

 

 

 

 

 

 

 

 

 다음 시간에는 금리가 인하하는 시기에 어떤 재테크를 이용해야 현명한 투자자로서 자산을 잃지 않고 부를 축적해나갈 수 있을지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잘못된 투자잘못된 재테크는 시간과 자산 모두 잃는 방법이다.

 

 

 

 

 금리 상승, 인하가 1달러 환율 개념을 포함하여 도대체 경제를 어떻게 흘러가게 만드는지에 대해 명쾌하게 정리가 되지 않아 나름대로 제 블로그를 방문하시는 분들께는 최대한 쉽게 이해시켜 드리고자 풀어서 설명드렸는데 어떻게 잘 이해가 되셨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글 중간 중간에 있는 링크들은 이 글을 이해하기 위한 경제공부 글들을 올려두었으니 궁금하신 분들께서는 참조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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